공지사항
상담문의
 
 
 
베트남 탐방
작성자 : 채종환 작성일 : 2019-03-25 조회 : 132

베트남 직업교육현황과 인적교류방안을 위하여

각 직종별 대표기관 10개 기관장이 탐방을 다녀왔다

베트남 하노이의 베트남노동청장을 면담하고 직업훈련소, 국립직업전문학교, 기타 훈련시설과

KOTRA, 하노이 창업보육센터 CAMPERS-K, 한국산업인력공단 K-MOVE 하노이지사를 방문하고

베트남 하노이 직업교육현황과 협력방안등을 모색하고 돌아왔다

하노이에는 한국의 삼성, 현대재동자등 한국기업 3만여개가 진출하여 활발히 산업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인 젊은이들도 상당수 수요가 있으며 대우인력개발원등 여러대학에서 베트남어와 실무업무를

교육하여 진출시키고 있다고 한다.

베트남인 한국진출은 단순기능인력으로 년간 12,000여명씩 진출하고 있으며

직업훈련소에서 3개월 직무별교육을 실시하고 한국어 시험을 통하여 진출하게 되고 있다.

년 5,000여명은 한국대학교에 진학하고 있으며 1명의 유학생에게 2명의 보호자가 한국에 갈수 있다고 한다

또한 베트남신부가 년 5,000여명이 한국으로 시집을 간단다.

베트남의 수출액의 30%이상을 한국기업이 생산하고 있으며 한국기업이 고용하고 있는 근로자가

30만명을 넘는다고 한다. 베트남에서 한국은 최고이며  자부심이 대단하다.

베트남 젊은이들을 교육하여 일본에 취업알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데 일부 우수대학과 협력하여야만

가능 할것으로 판단되며 희망대학을 검토하고 있다.

10년전 베트남은 작은 건물에 좁은도로와 오토바이 행열을 기억하는데 지금은 완전히 달라진 모습이다.

대형건물과 쇼핑몰, 넓은 도로와 높은 건물, 밝아진 표정과 깨끗한 사람들, 계획경작을 하는 정리된 농토들

한국의 신흥도시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다.

베트남에는 25세미만의 젊은이가 30%이며 3,000만명이란다.

한국의 미래를 베트남에서 찿아볼수 있을것 같다.    

 
138-240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35길 104 ( 장미C상가 403호 )
대표전화 : 02)414-4456 Fax : 02)414-7790 HP : 010-4312-8181 E-mail : shalcom@naver.com
원장 : 채종환 사업자등록번호 : 215-87-07678
COPYRIGHT(C) 코세아인재개발원. ALL RIGHTS RESERVED.